코웰패션, 하반기 신규 브랜드 출시로 성장 모멘텀 확보-키움증권

입력 2019-06-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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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코웰패션에 대해 14일 하반기 3개의 글로벌 브랜드 슈즈를 출시하면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김상표 연구원은 “주력 아이템인 언더웨어 및 스포츠웨어 등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올해 3월에 출시한 아테스토니, 퓨마, 리복, 헤드 언더셔츠가 폭발적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슈즈 관련 카테고리 확장으로 잡화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현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3개 업체와 최종 협의 중이며, 하반기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어 “주력 아이템인 언더웨어도 3분기부터 CK 언더웨어, 명품 글로벌 브랜드 1개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유명 글로벌 브랜드 업체와 계약이 증가하면서 매년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그는 “매년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했으며, 지난 5일에는 중간배당을 발표해 주주 친화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이익잉여금이 약 1200억 원이며, 매년 쌓이고 있어 배당액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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