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 여전히 굽히지 않는 주장 "윤지오 절대로 무너지지 마라"

입력 2019-06-14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낸시랭과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왕진진이 화제다.

왕진진은 낸시랭의 남편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전 이미 故장자연의 고향오빠로 유명세를 탄 인물로 드러났다.

그는 2011년 장 씨가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유일한 지인이라 밝히며 장 씨가 자신에게 보냈다는 자필 편지가 있다고 방송국에 제보했다.

이는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왕진진의 거짓말이었다. 당시 왕진진은 교도소에 복역 중이었으며 교도소에서 장 씨의 글씨체를 연습해 가짜로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왕진진은 자신이 장 씨의 고향오빠라고 주장하고 있다. 얼마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장 씨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로 알려진 윤지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내가 겪었던 것과 똑같이 윤지오 씨도 언론에서 거짓말 쟁이로 몰리는 걸 봤다" "절대로 무너지지 말고 힘내라"라고 전해 또다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16,000
    • -2.1%
    • 이더리움
    • 2,85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2.83%
    • 리플
    • 2,006
    • -0.89%
    • 솔라나
    • 114,700
    • -2.3%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16%
    • 체인링크
    • 12,300
    • +0.08%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