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5.5/1186.0, 1.75원 상승..미 소매판매 견조

입력 2019-06-17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미국 소매판매가 비교적 견조해 연준(Fed)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췄기 때문이다. 미 5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5% 증가했다. 시장예측치 0.6%를 밑돌긴 했지만 4월 지표도 당초 0.2% 감소에서 0.3% 증가로 상향조정되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5.5/1186.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85.3원) 대비 1.7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5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13달러를, 달러·위안은 6.931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0,000
    • -0.69%
    • 이더리움
    • 2,935,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8%
    • 리플
    • 2,178
    • +0.93%
    • 솔라나
    • 123,900
    • -1.67%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65%
    • 체인링크
    • 13,000
    • +0.0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