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9945만 원 기부

입력 2019-06-17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에서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오른쪽)과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에서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오른쪽)과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그룹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수익금 전달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달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9945만 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전달받은 수익금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자사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모여 올해도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여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익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생명나눔 실천 및 부족한 혈액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발달 장애인들과 놀이 공원 봄나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봉사약국 트럭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이사
김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5,000
    • +4.05%
    • 이더리움
    • 2,960,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19%
    • 리플
    • 2,043
    • +2.51%
    • 솔라나
    • 127,400
    • +4.17%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31%
    • 체인링크
    • 13,170
    • +2.65%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