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웨이, 13억 원 규모 어음 위변조 사고 발생

입력 2019-06-18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웨이는 임말섭에게 교부된 약속어음금 13억 원이 기일이 만료되어 지급을 요청했지만 확인 결과, 위변조된 어음으로 판단된다며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대응할 예정이며, 진행 사항은 추후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1,000
    • -2.17%
    • 이더리움
    • 3,142,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57%
    • 리플
    • 2,107
    • -2.63%
    • 솔라나
    • 131,500
    • -2.52%
    • 에이다
    • 386
    • -2.7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2.52%
    • 체인링크
    • 13,260
    • -3.07%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