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제주국제공항 카운터·라운지 새단장

입력 2019-06-19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19일 제주국제공항 카운터와 라운지를 리모델링하고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제주 사업장 리모델링은 체크인 카운터, 발권 카운터, 라운지뿐만 아니라 사무실, 교육장, 창고 등 일반지원 시설까지 포함해 대규모로 진행됐다.

제주국제공항 터미널 서쪽에 있는 카운터와 라운지를 터미널 동쪽으로 이전했다.

라운지는 새로운 시설물로 리모델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발권 및 체크인 카운터는 터미널 3층 1번 게이트 앞에 위치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지점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사업장에서 손님들을 더 편안하게 모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카운터 등 시설이 터미널 서편에서 동편으로 이동한 만큼 손님들께서도 미리 위치를 확인 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전국 주요 도시(김포, 광주, 청주, 대구, 여수 등)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노선을 하루 42회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제주노선 여객운송 점유율 20.9%를 차지해 제주노선 최다 여객운송 항공사로 기록됐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1,000
    • -0.87%
    • 이더리움
    • 2,89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2.73%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18,500
    • -1.33%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82%
    • 체인링크
    • 12,430
    • +0.6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