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증권사 리서치센터와 증시콘서트 개최

입력 2019-06-19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내달 초 금융업계 리서치센터와 함께 하반기 증시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1회 증시콘서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는 7월 2일 오후 2시30분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린다.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세미나 참여를 위해서는 선착순 200명에 한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하고 하반기 국내 증시의 불확실성도 커져가는 가운데 국내외 금융시장 빅 이슈들을 한눈에 정리하고 하반기 주요 투자전략을 점검하려 한다”며 “협회와 업계 전문가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최석원 SK증권 센터장, 오현석 삼성증권 센터장이 참석해 국내외 증시, 채권시장, 거시경제 등 각 분야별 하반기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1부의 리서치센터장과 함께 국내 기관투자자인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준용 사장과 한국투자신탁운용 양해만 부사장이 패널로 참여해 대담 형식으로 하반기 증시 전망에 대해 종합 토론을 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0,000
    • -1.12%
    • 이더리움
    • 2,95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36%
    • 리플
    • 2,190
    • -0.14%
    • 솔라나
    • 125,800
    • -1.87%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2.43%
    • 체인링크
    • 13,120
    • -0.4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