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25.88p, 상승세 (▲1.1p, +0.05%) 지속

입력 2019-06-2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기관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포인트(+0.05%) 상승한 2125.88포인트를 나타내며, 2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8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54억 원을, 외국인은 45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4.0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약품(+0.92%) 통신업(+0.8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0.52%) 운수창고(-0.14%)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57%) 섬유·의복(+0.55%) 기계(+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07%) 비금속광물(-0.0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1% 내린 4만5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1.18% 오른 21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1.17%), 한국전력(+0.78%)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신한지주(-1.41%), 삼성생명(-0.96%), SK하이닉스(-0.89%)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미래산업(+19.62%), 키위미디어그룹(+11.11%), 동성제약(+9.0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엔케이물산(-11.30%), 태림포장(-5.93%), 동양피스톤(-5.8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465개, 하락 종목은 334개이며 나머지 9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7원(-0.8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5원(-0.05%), 중국 위안화는 169원(-0.5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2,000
    • -0.42%
    • 이더리움
    • 2,947,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2.24%
    • 리플
    • 2,199
    • +0.69%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423
    • +1.68%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80
    • +3.1%
    • 체인링크
    • 13,190
    • +2.01%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