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열도까지 굳이 왜 갔나… 매니아들 “제작진? 확실한 보험 노렸을 것”

입력 2019-06-20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
(출처=채널A )

오도열도를 찾은 ‘도시어부’ 제작진의 속내를 짐작해보는 네티즌들이 많다.

오도열도는 20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출연진들이 낚시를 위해 찾았다. 오도열도는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에 딸린 군도다. 일부 시청자들은 국내 낚시가 아닌 일본의 오도열도를 찾은 것을 두고 실패 없는 낚시를 노린 것 아니냐는 짐작을 내놓고 있다. 낚시 매니아들은 오도열도가 낚시꾼들의 성지로 불린다며 어자원이 정말 풍부한 곳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실제 오도열도는 어업에 의존하는 곳으로 전갱이 고등어 도미 등이 많이 잡히고 진주 양식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국내 갯바위 낚시인들은 60cm를 넘는 대형 긴 꼬리 뱅에돔이나 대형 돌돔의 강렬한 손맛을 느끼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오도열도까지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9,000
    • -1.88%
    • 이더리움
    • 2,986,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08%
    • 리플
    • 2,075
    • -2.76%
    • 솔라나
    • 122,500
    • -4.67%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9%
    • 체인링크
    • 12,650
    • -3.5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