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신주리, 눈만 마주쳐도 웃음꽃…시청자들 “이형철, 그녀 위해 금연했으면”

입력 2019-06-2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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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연애의 맛')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연애의 맛’ 신주리와 이형철의 만남이 심상치 않다.

‘연애의 맛’ 신주리 이형철은 여러 차례의 만남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진심으로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신주리과 이형철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식사와 선글라스를 주고받으며 호감이 있음을 증명했다.

이형철은 눈이 부실 신주리를 위해 첫 커플 아이템인 선글라스를 건넸고 신주리는 새벽부터 부지런히 준비한 브런치 도시락을 펼쳐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눈이 마주칠 때마다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펴 심상치 않은 기운이 흐르고 있는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신주리를 위해 이형철이 금연을 하는 건 어떻겠냐는 반응까지 내놓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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