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57.9/1158.3, 2.7원 하락..연준 ‘인내심’ 삭제

입력 2019-06-21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하락했다. 미국 연준(Fed)이 그간 유지했던 ‘인내심’ 문구를 삭제하면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여파가 계속됐기 때문이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7.9/1158.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2.1원) 대비 2.7원 떨어진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2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94달러를, 달러·위안은 6.859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7,000
    • -0.7%
    • 이더리움
    • 2,95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75%
    • 리플
    • 2,195
    • +0.18%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66%
    • 체인링크
    • 13,130
    • +0.3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