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정전 피해 최대 1000만원 지원… ‘정전안심 서비스’ 출시

입력 2019-06-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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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 유일, 정전으로 인한 물적 손해 및 매출 보상까지 가능해

ADT캡스는 정전으로 인한 피해 보상 지원을 위해 보안 업계 최초로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는 기존에 ADT캡스가 도난 및 화재 사고 발생 시 보상을 지원해주는 부가서비스인 ‘ADT 안심플러스’의 신규 라인업이다.

정전 사고로 인한 피해도 보상 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ADT캡스 출동경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자가 지역, 건물, 실내 등 정전이 원인이 되어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에 정전에 따른 물적 손해 최대 1000만 원 및 매출 손해 1일 30만 원(최대 5일)으로 보상해주는 제도다. 출동경비와 더불어 갑작스러운 정전 사고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주는 서비스는 보안 업계에서 ADT캡스가 유일하다.

음식점, 아이스크림 매장, 횟집, 유통창고 등 식품 및 식재료 관리를 위해 냉장∙냉동장치 설비를 이용하는 곳, 약 보관이 중요한 병원∙약국 등에서 특히 유용하다. 예컨대 횟집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낙뢰로 인한 지역 정전으로 수족관의 어류가 폐사했을 경우 어류 피해에 대한 손해는 물론, 이 때문에 휴업 발생 시, 매출 손해 보상 또한 가능하다.

ADT캡스 출동경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자 고객이면 가입 가능하며, 무엇보다 이 서비스는 부담 없는 합리적인 월이용료와 약정 및 위약금이 없는 부가서비스 형태라는 점에서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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