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우에게 받은 선물, 미국에 토해낸 그녀… 투명 피아노부터 보석까지

입력 2019-06-24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란다커 SNS )
(출처=미란다커 SNS )

조로우의 전 여친이 받았던 선물 리스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로우는 최근 불거진 양현석 싸이의 성접대 의혹 현장에 있었던 재력가로 거론되고 있다. 조로우와의 친분을 인정한 싸이는 최근 9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로우는 말레이시아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호주 출신 모델인 미란다 커의 전 남친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전 여친이었던 미란다 커에게 연애 시절 고가의 선물 공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요트 데이트도 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화 91억원에 달하는 보석부터 11억원에 달하는 투명 피아노 등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이었던 그는 5조가 넘는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인터폴에 수배중이다. 이에 미란다 커는 그에게 받았던 선물을 미국 법무부에 반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10,000
    • -1.15%
    • 이더리움
    • 2,88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32%
    • 리플
    • 2,006
    • -1.57%
    • 솔라나
    • 117,600
    • -1.09%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18.08%
    • 체인링크
    • 12,400
    • -0.48%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