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21.64p, 하락(▼4.69p, -0.22%)마감. 기관 +87억, 외국인 +3억, 개인 -212억

입력 2019-06-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9포인트(-0.22%) 하락한 2121.6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1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유통업(+0.48%)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64%) 운수창고(-1.5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의약품(-1.27%) 전기·전자(-1.25%) 기계(-1.2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주류(+1.17%), 자동차(+0.11%), NFC(+0.07%), PCB생산(+0.03%), 지주회사(+0.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2.46%), 원자력발전(-2.01%), 스마트폰 부품(-1.80%), 농업(-1.70%), 교육(-1.5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2% 오른 4만56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2.09% 오른 132만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1.31%), LG화학(+1.00%)이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64%), 한국전력(-1.34%), 현대차(-0.70%)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엔케이물산(+14.41%), 크라운해태홀딩스(+13.42%), 씨아이테크(+10.0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대호에이엘(-12.85%), 한전기술(-8.10%), 한진칼우(-8.10%) 등은 하락했다. 웰바이오텍(+29.86%), 국동(+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4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86개다. 6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6원(-0.1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1원(+0.22%), 중국 위안화는 168원(-0.1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2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0,000
    • +1.77%
    • 이더리움
    • 3,214,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92%
    • 리플
    • 2,159
    • +2.96%
    • 솔라나
    • 135,200
    • +3.13%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453
    • -4.03%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71%
    • 체인링크
    • 13,660
    • +3.64%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