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난입해 코디 벨린저에 구애 펼친 女, SNS 보니…

입력 2019-06-25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LA다저스 인기 타자 코디 벨린저(24)에게 구애하기 위해 경기장에 난입했던 여성이 SNS을 통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2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코디 벨린저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사진과 그라운드에 들어가는 영상을 게재하며 "내가 정말 벨린저를 만났다"라며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한 여성 관중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코디 벨린저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다 저지를 당했다.

벨린저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뛰어오는 여성 팬에게 '이러다 감옥에 갈 수도 있다'라고 말하자 '알고 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답했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코디 벨린저는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벨린저는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개한 내셔널리그 올스타 투표 1차 집계 결과 118만 9380표를 획득, 내셔널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7,000
    • +1.41%
    • 이더리움
    • 3,04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2%
    • 리플
    • 2,354
    • +10.57%
    • 솔라나
    • 132,000
    • +4.43%
    • 에이다
    • 432
    • +5.3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5.57%
    • 체인링크
    • 13,400
    • +1.8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