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IS 조직원 1명 사살… ‘폭탄 테러 계획’

입력 2019-06-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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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테러를 준비하던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조직원 1명을 사살됐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연방보안국(FSB)가 이날 남부에 위치한 사라토프에서 검거에 저항하던 IS조직원을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직원은 한 주차장에 폭탄을 만들기 위한 실험실을 만들고 재료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FSB는 이 실험실에서 총기와 탄약, 완성된 폭탄 등을 압수했다.

이 매체는 IS조직원이 상부의 지시로 사라토프에서 테러를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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