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 성내 미주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력 2008-07-28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벽산건설이 서울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28일 벽산건설에 따르면 지난 26일 열린 미주 아파트 재건축 조합 정기총회에서 벽산건설이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성내 미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은 대지면적 1만7264㎡, 연면적 6만5381㎡ 지하2층~지상22층 규모의 아파트 440세대와 부대복리 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분양은 2009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0,000
    • -0.48%
    • 이더리움
    • 2,93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34%
    • 리플
    • 2,201
    • +0%
    • 솔라나
    • 125,300
    • -1.8%
    • 에이다
    • 418
    • +0.97%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30
    • +2.01%
    • 체인링크
    • 13,040
    • +0.9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