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그럼에도 불구하고 SNS 평소 분위기… 선 넘는 ‘댓글’들 적지 않아

입력 2019-06-27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보검 SNS )
(출처=박보검 SNS )

박보검이 예상치 못한 루머에 휘말렸다.

박보검은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에 관련된 루머를 접하고 분노를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 소속사 측은 관련 루머 또는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떳떳함 때문일까. 박보검은 평소와 다름없이 SNS 게시물을 2차례나 업로드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박보검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9개국 투어에서 촬영한 사진 9장을 1장으로 취합해 올렸다. 또 동료 연예인과 어깨동무를 한 채 밝은 미소와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의 법적 대응 예고에도 불구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아니 뗀 굴뚝이 연기 나지 않는다’며 루머에 힘을 싣는듯한 '선넘는' 댓글들을 달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박보검의 팬들로, 늘 응원한다는 댓글을 게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2,000
    • +1.3%
    • 이더리움
    • 2,89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42%
    • 리플
    • 2,104
    • +1.35%
    • 솔라나
    • 124,600
    • +2.47%
    • 에이다
    • 420
    • +4.48%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17%
    • 체인링크
    • 13,150
    • +3.8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