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9'서 고기능성 포뮬레이션 공개

입력 2019-06-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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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9’에서 관람객이 다우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한국다우)
▲지난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9’에서 관람객이 다우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한국다우)

다우가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9 (In-Cosmetics Korea 2019)’에서 다양한 뷰티 콘셉트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다양한 스킨 케어 및 헤어 케어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28일 밝혔다.

인-코스메틱스 박람회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화장품 원료 전시회 중 하나로 유럽, 미주, 아시아 곳곳에서 여러 이름으로 매년 열린다. 국내에서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이달 26~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우는 최근 포뮬레이터들은 고기능성 천연 원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특징을 지닌 소비자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공개했다.

다우실™ 3903 리퀴드 새틴 블렌드를 적용한 오프더클락 아이섀도(Off-the-Clock Eye Shadow with DOWSIL™ 3903 Liquid Satin Blend)는 소비자에게 맞춤형 제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포뮬레이션의 유연성은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려는 포뮬레이터의 수요를 맞춘 제품이다.

다우 컨슈머 솔루션 사업부 일본 및 한국 영업 총괄 에리코 사쿠라이는 “개인에게 맞는 퍼스널 케어 용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포뮬레이터들은 다양한 성별, 연령 및 인종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포뮬레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원료들을 찾고 있다“며 “다우실™ 3903 리퀴드 새틴 블렌드는 뷰티 애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강화한 고급 원료”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다우는 포뮬레이터들이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우는 에피텍스™ 99 (EPITEX™ 99), 메이즈케어™ (MAIZECARE™) 등 혁신적인 원료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다우는 관람객들이 다우의 원료가 적용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토 타입의 시제품을 전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트렌즈랩 2019 △퍼펙트 미 △헤어 헬스 등 세 가지 패키지는 방문객들에게 고급스럽고 포용적임과 동시에 현대사회의 도시 공해로부터 피부와 모발을 보호할 수 있는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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