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1348억 원 규모 상선 1척 수주

입력 2019-07-0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중공업은 28일(현지시간) 유럽지역 선사로부터 1348억 원 규모 특수선 1척을 이사회 승인 조건부로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2022년 3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LNG운반선 10척, 원유운반선 2척, 특수선 1척, FPSO 1기 등 총 14척, 32억 달러를 수주해 올해 목표 78억 달러의 41%를 달성했다.

특히 LNG운반선 수주의 경우 클락슨리서치 기준 상반기에 발주된 대형(17만㎥급 이상) LNG운반선 24척 중 10척, 42%을 차지하며 시장에서 'LNG운반선 명가'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하반기에 대규모의 LNG운반선 발주는 물론 초대형 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등의 발주도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를 적극 공략해 수주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8,000
    • +0.31%
    • 이더리움
    • 3,03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1.81%
    • 리플
    • 2,021
    • -0.59%
    • 솔라나
    • 125,300
    • -0.2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78
    • +1.49%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1.61%
    • 체인링크
    • 12,900
    • -0.46%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