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조기상환형 ELS 등 200억 규모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입력 2019-07-02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5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2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ELB 제167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76%의 수익과 원금이,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75%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DLS 제406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WTI 최근월 선물, Brent 최근월 선물, HSCEI지수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ㆍ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8.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00%(연8.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3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이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6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3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HSCEI, NIKKEI225, S&P50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B 제167호, DLS 제406호, ELS 제4332호, 제4333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3,000
    • +1.14%
    • 이더리움
    • 3,07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3.91%
    • 리플
    • 2,049
    • +1.39%
    • 솔라나
    • 126,600
    • +0.4%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80
    • +2.56%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16%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