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드' 하나로 펀드정보 '쏘옥'

입력 2008-07-29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펀드 코드만 알면 한번에 펀드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

또 펀드의 보수·판매수수료 관련 정보도 손쉽게 비교·조회할 수 있게 된다.

자산운용협회는 29일 펀드 관련 공시·통계서비스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보다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날부터 전자공시·통계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달라진 점은 ▲펀드 단축코드를 이용한 펀드 관련 정보 검색 가능 ▲펀드 관련 공시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검색기능 대폭 강화 ▲회사 및 펀드별 공시전용 뷰어 신설 ▲하나의 화면에서 모든 통계정보를 볼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 마련 ▲펀드 판매 관련 통계 및 해외투자펀드, 보수·수수료 관련 통계 확대 등이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06년 10월 '자산운용 정보채널 허브(HUB) 사업' 계획 수립 이후 약 2년간 진행돼 온 것으로 원스톱 펀드정보 제공을 통한 사용자 만족 극대화와 공시·통계서비스 선진화를 주된 목적으로 추진해 왔다.

자산운용협회가 이처럼 공시·통계시스템을 개편하기로 한 것은 ▲펀드 가입자 급증으로 펀드 통계정보에 대한 관심 증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 ▲펀드 판매건전성 및 운용투명성 제고 ▲효율적인 관리 업무수행 기반 등 보다 편리하고 신속, 정확한 공시·통계자료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자산운용협회 관계자는 "이번 공시·통계 서비스 개편을 통해 투자자와 펀드 관련 회사 및 기관들이 펀드 관련 정보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료의 정확성과 정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0,000
    • -0.54%
    • 이더리움
    • 3,11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9%
    • 리플
    • 2,126
    • +0.28%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70
    • -0.15%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