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열애설 상대는 'A' 항공사 미모의 승무원?…럽스타그램 포착

입력 2019-07-03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축구선수 이승우(21·헬로나 베로나 FC)가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일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우는 해변을 거닐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고, 이 모습을 누군가 카메라에 담았다. 이승우는 이 사진에 파도와 맥주, 그리고 '하트' 이모티콘을 넣었다.

열애 의혹이 불거진 A 씨는 이승우 게시물에 "이거 아주 잘 나왔네"라는 댓글 달았고, 자신의 SNS을 통해서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함께 "행복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은 A 씨와 이승우가 열애 중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열애설이 돌자 A 씨는 3일 오전 1시경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출처=SNS)
(출처=SNS)

이승우와 A 씨가 SNS에 올린 다른 게시물도 그들의 열애를 짐작케 했다.

이승우는 A 씨가 올린 셀카에 "자라"라고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A 씨는 지난해 9월 열린 대한민국-코스타리카 평가전 직관 티켓과 현장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해당 경기엔 이승우가 출전했다.

한편 이승우와 열애설 불거진 A 씨는 국내 대형 항공사 'A' 소속 승무원으로,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2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SNS 스타다. A 씨는 이승우보다 5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67,000
    • +2.11%
    • 이더리움
    • 2,916,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53%
    • 리플
    • 2,019
    • +3.33%
    • 솔라나
    • 125,300
    • +6.01%
    • 에이다
    • 409
    • +3.81%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08%
    • 체인링크
    • 13,050
    • +4.99%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