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텔레투게더와 음성인식 기반 AI 회의록 서비스 MOU 체결

입력 2019-07-03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바스 AI가 텔레투게더와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는 국내 최초 음성인식 기반의 인공지능 회의록 서비스다. 컨퍼런스 및 화상회의 환경에서 생성되는 모든 음성 회의 내용을 디지털화해 회의에 참석하는 이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컨퍼런스콜이 완료되면 일반적으로 담당자는 별도의 회의록을 추가 작성하는 경우가 잦다. 이 경우 기존에는 녹취된 음성을 추가 타이핑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수집된 음성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담당자가 보다 손쉽게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텔레투게더 윤원상 대표이사는 “앞으로 선보이게 될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진화한 회의록 및 회의리포트 기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업의 성공적 진행으로 국내시장 40% 점유율이라는 높은 고객신뢰도는 보다 강화하고 기업 회의문화 혁신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셀바스 AI 윤재선 이사는 “국내에는 AI 회의록 서비스의 성공적 사례가 없는 상태”라 할 수 있다며 “국내 최고 수준인 셀바스 AI의 기술 및 노하우 제공을 통해 좋은 선 사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는 시범서비스 이후,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사업화에 돌입한다.


대표이사
곽민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1,000
    • -2.07%
    • 이더리움
    • 3,126,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63%
    • 리플
    • 2,006
    • -1.76%
    • 솔라나
    • 120,900
    • -5.03%
    • 에이다
    • 363
    • -4.47%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57%
    • 체인링크
    • 13,040
    • -3.98%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