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글로벌 악재에 휘청...항셍 1.89%↓

입력 2008-07-29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증시 하락과 국제유가의 반등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홍콩증시가 하락했다.

29일 홍콩증시 벤치마크인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429.21포인트(-1.89%) 하락한 2만2258.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도 251.81포인트(-2.03%) 내린 1만2148.04로 마감했다.

이날 홍콩증시는 미국발 금융불안의 영향으로 은행주와 부동산주의 하락이 두드러졌으며, 국제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서자 항공주 역시 하락세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1,000
    • +4.29%
    • 이더리움
    • 2,989,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808,000
    • +9.49%
    • 리플
    • 2,059
    • +3%
    • 솔라나
    • 123,700
    • +8.89%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5.75%
    • 체인링크
    • 12,850
    • +5.67%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