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코리아, 아동학대 반대 캠페인 ‘이니프’의 자선활동 지원 나서

입력 2019-07-0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IY 슬라임 전문 브랜드 슬라임코리아 (이하 슬코)는 지난 6월 26일 슬코 잠실 롯데 애비뉴엘 점에서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을 반대하는 IINYF (It Is Not Your Fault, 이하 ‘이니프’)의 자선행사 및 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니프의 주최로 학대피해아동 지원 자선모금을 위해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되었으며 플라워 클래스, 아트 클래스, 베이킹 클래스, 슬라임 클래스 등을 통해 학부모,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과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였으며 그 참여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가 느끼는 행복함이 다른 아이들에게 전이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슬코는 국내 최초 슬라임 브랜드로서 안전한 슬라임 문화 정착과 대중화를 위해 판매하는 슬라임, 파츠, 글리터 모두 KC인증이 완료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슬코의 슬라임제품으로 아이들이 상상력과 집중력 향상 및 성취감을 제고 시키기 위하여 이번 행사에 기꺼이 참여하게 되었다.

수익의 일부 금액은 보건복지부산하 중앙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학대 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치료와 교육 그리고 부모의 교육을 돕기 위한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

임새미 슬코 대표는 “슬코가 아이들에게 사랑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주고 싶다. 하반기에도 이니프와 함께 또다른 자선활동을 기획 중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슬코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보육원 등에 슬라임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선행사, 후원 등을 진행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1,000
    • -1.01%
    • 이더리움
    • 3,10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32%
    • 리플
    • 2,126
    • -0.19%
    • 솔라나
    • 128,200
    • -0.77%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24%
    • 체인링크
    • 13,080
    • -0.46%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