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텍, 신규 매립지 확보로 수익성 개선 전망- 신한금융

입력 2019-07-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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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5일 와이엔텍에 대해 “하반기는 신규 매립지 확보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폐기물(소각 최종처리) 매출 비중은 올해 29% 수준에 불과하지만, 전체 매출 총이익의 52%를 이바지(매출총이익률 46%)하고 있다”며 “폐기물 소각 처리 단가는 지정 폐기물(독극성 폐기물) 비중 상승과 폐기물 지속 발생 대비 한정적인 처리 업체 이유로 단가 상승이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 연구원은 “고수익성(영업이익률 50% 수준 추정) 사업인 매립지 사업은 하반기 170만 ㎥이 신규로 추가되면서(기존 120만 ㎥) 외형 성장과 동시에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이라며 “실적 성장에 맞춰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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