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진흥원, R&D 전문인력을 위한 일자리 정보 제공

입력 2019-07-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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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물류 R&D 일자리 네트워크 'START' 시범운영

▲지난달 4일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오른쪽)과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국민취업지원제도 추진 당정협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4일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오른쪽)과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국민취업지원제도 추진 당정협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교통물류 R&D 분야의 일자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일자리 온라인 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은 사회적 가치와 R&D 전문인력을 위한 일자리 서비스를 위해 7월부터 교통물류 R&D 분야를 우선으로 해 일자리 온라인 네트워크(STARTㆍStarT on A Recruiting for Transportation R&D)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START 서비스를 통해 교통물류 분야 국가 R&D에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은 전문성 및 R&D 경험을 갖춘 우수 연구자를 유치‧채용할 수 있고 참여 연구자는 같은 분야 R&D를 수행중인 연구기관의 채용정보를 제공받아 R&D 경력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교통, 도로, 물류 분야는 교통물류연구사업,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기술개발 등 4개 국토교통 R&D사업에서 220여 개 연구기관 약 2000여 명의 연구진이 연구를 수행중이다.

국토진흥원은 START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공동 주관으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19 Good Job Fair와 연계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향후 START 서비스 운영을 통해 교통물류 R&D 전체의 소통채널로 기능 확대는 물론 국토교통 R&D일자리 네트워크로의 연계도 검토할 예정이다.

손봉수 국토진흥원장은 “국토교통 R&D 전문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구현과 일자리 서비스를 위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와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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