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복귀vs한혜진 복귀, 누구 선택할까

입력 2019-07-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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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나래SNS)
(출처=박나래SNS)

'나혼자산다' 300회 특집이 방송된 가운데 전회장의 빈자리가 눈에 띄었다.

5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300회 특집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운동회가 그려졌다. 하지만 전현무 회장의 공석에 복귀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했다.

누리꾼들은 "전현무 없는 '나혼자산다' 300회라니 씁쓸하다" "전현무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라며 그의 복귀를 바랐다. 하지만 반대의 의견도 보였다. "전현무 없는 지금의 자유분방한 멤버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전현무 대신 한혜진이 복귀해 힘을 실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이었다. 이에 전현무와 한혜진의 복귀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기도 했다.

지난 3월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 후 동반 출연 중이던 '나혼자산다'를 잠정하차했다. 이별한 두 사람에게 불편한 상황이라는 것. 하지만 타 방송에서는 모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나혼자산다' 복귀에 대한 정확한 일정은 나와있지 않은 상태다.

두 사람 모두 복귀할 수 없을 거라는 추측이 만연한 상태에서 '나혼자산다' 측은 누구를 선택할 지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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