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 등판…생중계는 어디서?

입력 2019-07-10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1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2019 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내며 한국 선수 최초로 'MLB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 선수로 따져도 1995년 노모 히데오(일본)에 이어 2번째다.

특히 류현진은 올 시즌 전반기에만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후반기에도 전반기처럼만 한다면 충분히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까지 노려볼 만 하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2019 MLB 올스타전'에서 적게는 조지 스프링어, DJ 르메이유, 마이크 트라웃 등 아메리칸리그의 1∼3번 타자만 상대하고 이닝을 끝낼 수 있다.

만일 주자를 내보내면 카를로스 산타나, J.D. 마르티네즈, 알렉스 브레그먼, 게리 산체스 등 강타자들과 부담스러운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별들의 잔치 '2019 MLB 올스타전'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네이버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MLB코리아,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8,000
    • -1.35%
    • 이더리움
    • 2,86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96%
    • 리플
    • 2,040
    • -3.73%
    • 솔라나
    • 122,500
    • -3.16%
    • 에이다
    • 397
    • -3.87%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3.87%
    • 체인링크
    • 12,710
    • -3.2%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