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메리칸 메이크업' 노하우↑…"스모키에 태닝 효과까지"

입력 2019-07-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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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메리칸 메이크업' 유행 선도하나

(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미국 특유의 '아메리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 달여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면서 또다시 보인 행보다.

10일 배지현은 SNS를 통해 "올스타전, 정말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더불어 남편 류현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배지현은 진한 눈화장과 구릿빛의 얼굴 피부 톤으로 한국 활동 당시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배지현의 이런 변화는 이미 지난 6월 13일 포착된 바 있다. 당시 배현진은 류현진과 함께 '블루다이아몬드 갈라 2019' 행사에 참석해 한껏 꾸민 옷차림과 메이크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배지현의 메이크업은 이른바 '아메리칸 메이크업'이라는 말로 대변되며 뭇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눈을 강조하는 아이라인과 건강한 이미지의 짙은 피부 톤을 연출한 태닝 메이크업이 배지현의 주요 콘셉트로 각광받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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