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철도 사고ㆍ고장 신고전화도 ‘국민콜 110’으로

입력 2019-07-14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코레일)
(출처=코레일)
앞으로 기차나 지하철 사고와 고장 신고도 ‘국민콜 110’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코레일은 15일부터 ‘정부민원안내콜센터 국민콜 110’과 연계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철도 사고나 고장 신고를 할 수 있는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철도 사고ㆍ고장 신고전화는 철도교통관제센터(080-850-4982)였다. 정부민원안내콜센터 국민콜 110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대국민 민원상담 통합 전화서비스다.

사고나 고장을 신고할 때 국번없이‘110’으로 전화를 걸면 코레일이 운영하는 24시간 상황실로 바로 연결된다.

주용환 코레일 전기기술단장은 “비상시 좀 더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는 코레일이 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활 시켜줄 주인님은 어디에?…또 봉인된 싸이월드 [해시태그]
  • 5월 2일 임시공휴일 될까…'황금연휴' 기대감↑
  • "교제는 2019년부터, 편지는 단순한 지인 간의 소통" 김수현 측 긴급 입장문 배포
  • 홈플러스, 채권 3400억 상환…“거래유지율 95%, 영업실적 긍정적”
  • 아이돌 협업부터 팝업까지…화이트데이 선물 사러 어디 갈까
  • 주가 반토막 난 테슬라…ELS 투자자 '발 동동'
  • 르세라핌, 독기 아닌 '사랑' 택한 이유…"단단해진 모습 보여드리고파" [종합]
  • 맛있게 매운맛 찾아 방방곡곡...세계인 울린 ‘라면의 辛’[K-라면 신의 한 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441,000
    • +4.24%
    • 이더리움
    • 2,846,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486,100
    • -0.41%
    • 리플
    • 3,472
    • +4.33%
    • 솔라나
    • 196,200
    • +8.28%
    • 에이다
    • 1,088
    • +4.51%
    • 이오스
    • 750
    • +3.45%
    • 트론
    • 327
    • -1.8%
    • 스텔라루멘
    • 40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650
    • +3.62%
    • 체인링크
    • 21,320
    • +11.97%
    • 샌드박스
    • 421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