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24~26일 여름철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엔진ㆍ타이어 공기압 등

입력 2019-07-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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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안전점검 및 소모품 점검 서비스까지 제공…수해 피해 고객 지원도

▲쉐보레(Chevrolet)가 여름철을 맞아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사진제공=쉐보레)
▲쉐보레(Chevrolet)가 여름철을 맞아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사진제공=쉐보레)

쉐보레(Chevrolet)가 여름철을 맞아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15일 쉐보레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쉐보레는 장거리 운행이 잦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적인 안전 점검과 냉각수, 엔진오일, 워셔액 등 소모품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휴가 기간 동안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쉐보레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쉐보레는 수해 발생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수리비를 할인하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우선 수해 발생 지역에 긴급출동 및 각종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수해 차 입고 시 자차보험 미적용 차를 대상으로 수리비를 50% 감면하는 등 수해 피해 고객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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