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초복 맞아 어르신 1000명에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9-07-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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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중랑노인종합사회복지관서 ‘초복맞이’ 나눔 봉사

▲라온건설은 지난 11일 서울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을 초청해 보양음식을 나누는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라온건설)
▲라온건설은 지난 11일 서울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을 초청해 보양음식을 나누는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라온건설)
라온건설이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 1000명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라온건설은 지난 11일 서울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을 초청해 보양음식을 나누는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온건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랑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라온건설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로식당에 나와 봉사도우미로 나서 식사 및 주방지원에 일손을 보탰으며 초복을 하루 앞두고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에게 삼계탕, 잡곡밥, 과일, 떡 등의 상차림을 제공했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라온건설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적극적인 나눔활동으로 즐거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립 이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온건설은 2017년부터 ‘라온 1004 프로젝트’라는 명칭아래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낙후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을 리모델링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라온 즐거운 공부방’ 사업을 3년째 이어가고 있고 최근 강원도 산불피해현장을 비롯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 포항지진 피해현장 등에도 피해복구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재난 피해현장 지원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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