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한방병원, 카자흐 국립 의대 총장 학술교류차 방문

입력 2019-07-16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르고진 탈갓 세이트자노비치 카즈흐스탄 국립의과대학 총장이 청연한방병원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청연한방병원)
▲누르고진 탈갓 세이트자노비치 카즈흐스탄 국립의과대학 총장이 청연한방병원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청연한방병원)
청연한방병원은 누르고진 탈갓 세이트자노비치 카즈흐스탄 국립의과대학 총장이 학술 교류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이트자노비치 총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서 논의된 한·카 의료 교육 및 연수, 인력 교류 협력 확대 관련 후속 조치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세이트자노비치 총장은 김지용 병원장으로부터 청연한방병원의 시설과 양·한방협진시스템 등을 안내 받은 후 의료인 연수,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교 한의약 특강, 한의학과 개설 등을 논의했다.

이어 청연한방병원의 원외탕전원이 있는 장성 ㈜씨와이를 방문해 시설 및 제조 과정을 참관한 세이트자노비치 총장은 한방제약 분야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한방제약 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이트자노비치 총장은 “대한민국의 수도권이 아닌 지방의료 시설이 이 정도라니 정말 놀랍다”며 “앞으로 청연한방병원과 의학뿐만 아니라 한의학까지 교류하며 서로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용 병원장은 “카자흐스탄은 청연이 1호로 진출을 나라이기 때문에 각별하다”며 “앞으로도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과 다양한 교류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3,000
    • +0.33%
    • 이더리움
    • 3,135,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07%
    • 리플
    • 2,002
    • +0.2%
    • 솔라나
    • 121,100
    • +0.58%
    • 에이다
    • 371
    • +2.2%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3.96%
    • 체인링크
    • 13,260
    • +2.24%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