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93.97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0.39p, -0.02%)

입력 2019-07-2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39포인트(-0.02%) 하락한 2093.97포인트를 나타내며, 20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55억 원을, 개인은 87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4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0.2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업(+0.21%) 섬유·의복(+0.1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54%) 통신업(-0.36%)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기계(+0.1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35%) 음식료품(-0.34%) 금융업(-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1% 오른 4만68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65% 오른 29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1.35%), SK하이닉스(+0.91%)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화학(-1.11%), KB금융(-1.10%), 현대모비스(-1.07%)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동양2우B(+8.76%), SK네트웍스우(+6.15%), 대성홀딩스(+6.11%)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화신(-5.53%), 백광소재(-5.12%), 더존비즈온(-3.8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263개, 하락 종목은 394개이며 나머지 17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7원(+0.1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2원(-0.02%), 중국 위안화는 171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9,000
    • +0.2%
    • 이더리움
    • 2,9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84%
    • 리플
    • 2,091
    • -0.57%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407
    • -2.1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2.94%
    • 체인링크
    • 12,970
    • -0.6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