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 롯데마트 부산 화명점 부지 복합 개발

입력 2019-07-22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내 계열사 저활용 부지, 수익형 개발 사업 추진

(제공=롯데자산개발)
(제공=롯데자산개발)
롯데자산개발이 그룹 내 계열사의 저활용 부지를 활용한 수익형 부동산 개발사업에 나선다.

롯데자산개발은 22일 롯데마트 부산 화명점의 저활용 부지를 매입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롯데자산개발은 1600여㎡(480여 평) 규모의 부지를 지상 1~5층, 연면적 7000여㎡(2100여평) 규모의 상업시설 및 주차장으로 구성된 주차장 복합건물로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상업시설은 2020년 초 입점 예정이다.

건물 지상 1~2층에는 22개 상가로 이뤄진 상업시설 ‘스페이스 303’이 들어선다. 지상 3~5층은 주차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총 114대를 수용할 수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롯데마트 화명점 저활용 부지 개발을 시작으로 그룹 내 계열사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수익형 부동산 개발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자산개발이 그동안 부동산 개발 및 운영사업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활용해 수익형 부동산 상품을 선보이는 등 부동산 개발사업의 틈새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 “그동안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부터 쇼핑몰, 주거, 오피스 등 다양한 부동산 사업을 전개하며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계열사 저활용 부지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9,000
    • +1.26%
    • 이더리움
    • 3,052,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32%
    • 리플
    • 2,394
    • +12.71%
    • 솔라나
    • 132,000
    • +4.18%
    • 에이다
    • 437
    • +6.59%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7.6%
    • 체인링크
    • 13,460
    • +2.05%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