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나흘만에 반등, 2800선 회복...2801.82(26.10P↑)

입력 2008-08-01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나흘만에 반등하는데 성공하며 2800선을 회복했다.

1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94%(26.10포인트) 오른 2801.82를 기록하며 나흘만에 상승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88%, 0.70% 오른 211.89, 457.6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증시는 미국 증시의 하락 영향으로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오후장 들어 증시 부양책이 발표될 수 있다는 루머가 시장에 확산되면서 반등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속적이면서도 빠른 속도의 경제 성장의 중국의 우선 과제라고 밝히며, 중국은 경제성장을 유지하는 정책을 견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3,000
    • -2.56%
    • 이더리움
    • 2,885,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82%
    • 리플
    • 2,030
    • -2.82%
    • 솔라나
    • 120,100
    • -3.61%
    • 에이다
    • 376
    • -3.59%
    • 트론
    • 405
    • -1.22%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1.85%
    • 체인링크
    • 12,210
    • -3.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