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96.58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3.24p, +0.15%)

입력 2019-07-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24포인트(+0.15%) 상승한 2096.5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1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43억 원을, 개인은 3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78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8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1.25%) 전기·전자(+0.3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0.08%) 전기가스업(-0.07%)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의약품(+0.37%) 건설업(+0.33%) 통신업(+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0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2% 오른 4만735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4개다.

SK하이닉스가 1.53% 오른 7만96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1.15%), 삼성SDI(+0.83%)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차(-1.13%), 신한지주(-0.66%), POSCO(-0.42%)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갤럭시아에스엠(+9.62%), 세원정공(+6.40%), 보령제약(+5.1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아이디(-7.76%), 진양폴리(-3.49%), 남선알미우(-2.9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남영비비안(+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9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87개 종목이 하락, 14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8원(+0.0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2원(+0.01%), 중국 위안화는 171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8,000
    • +1.85%
    • 이더리움
    • 3,03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61%
    • 리플
    • 2,250
    • +8.38%
    • 솔라나
    • 130,600
    • +4.73%
    • 에이다
    • 441
    • +8.3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0
    • +6.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80
    • +4.85%
    • 체인링크
    • 13,390
    • +3.08%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