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야 방미단 출국

입력 2019-07-24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6차 한미일 의원회의에 참석하는 여야 방미단의 최교일(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의원,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 이수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친서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 등 경제보복과 관련한 규탄결의안을 갖고 방미하는 의원단은 한미일 의원회의 참석에 앞서 미국 상·하원 의원과 국무부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일본 수출규제 보복 조치의 부당성을 지적할 계획이다. 국회 방미단은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이수혁, 자유한국당 김세연·최교일, 바른미래당 유의동·이상돈 등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6,000
    • -2.76%
    • 이더리움
    • 2,867,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04%
    • 리플
    • 2,029
    • -2.5%
    • 솔라나
    • 117,300
    • -4.87%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6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2.32%
    • 체인링크
    • 12,240
    • -3.55%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