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8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

입력 2019-07-25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팅크웨어 '아이나비',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8년 연속 수상 이미지. (팅크웨어)
▲팅크웨어 '아이나비',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8년 연속 수상 이미지.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해 올해로 17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전, 교육, 자동차 등 각 분야에 대한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한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 자료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확정하고 최종 소비자 개별조사를 통해 결정하게 된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15일간 온라인, 모바일, 일대일 유선조사 등을 통해 조사가 진행됐으며,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어 수상하게 됐다.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전후방 QHD 영상화질’, ‘마블 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첨단운전자지원기능(ADAS) 탑재‘ 등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차량과 스마트폰 앱을 연결하고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서비스는 ‘LTE’와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의 장점을 결합해 주차뿐 아니라 주행 중에도 상시적으로 차량 모니터링이 가능한 핸드오버(Hand-Over) 기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차 중 문콕, 사고 등 운전자 부재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실시간 알림, 이미지 전송 기능 등을 통해 상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서비스 시작 1년 만에 가입자 수 4만 명을 넘기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제품과 브랜드는 고객의 선택인 만큼 소비자의 선정으로 8년 연속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블랙박스 차세대 기술 트렌드로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8,000
    • +1.76%
    • 이더리움
    • 3,18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5%
    • 리플
    • 2,103
    • +0.67%
    • 솔라나
    • 134,400
    • +2.91%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38%
    • 체인링크
    • 13,510
    • +2.7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