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노, 팰리세이드 효과...파워트레인 부품 공급량 50%이상 급증

입력 2019-07-25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9-07-25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판매가 급증하면서 부품을 공급하는 유니테크노도 호황을 맞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5일 “팰리세이드 엔진부품 중 파워트레인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올해 들어 펠리세이드향 공급량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유니테크노는 플라스틱 사출 전문 기업으로 전기차 모터 부품 등 자동차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을 공급하고 있는 팰리세이드는 올해 상반기에만 3만102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 팰리세이드를 인도받으려면 6개월 이상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팰리세이드의 미국 판매가 시작돼 부품 공급이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량 경량화에 따라 기존 금속 부품이 플라스틱 부품으로 대체되고 있어 이번 파워트레인용 부품 외 플라스틱 사출 부품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니테크노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0억1000만원, 영업이익 16억900만원, 당기순이익 14억7300만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이좌영, 이시은, 이민규(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4,000
    • +1.25%
    • 이더리움
    • 3,031,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24%
    • 리플
    • 2,245
    • +8.45%
    • 솔라나
    • 129,500
    • +4.18%
    • 에이다
    • 434
    • +7.4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8
    • +6.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2.32%
    • 체인링크
    • 13,310
    • +3.0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