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AI센터, 차량 공유 플랫폼 댁시에 30억 투자...지분율 19.5%로 확대

입력 2019-07-26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류AI센터가 말레이시아 차량 공유 플랫폼 ‘댁시’ 지분을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류AI센터는 지난 24일 ‘댁시’ 운영사 디엠디 테크놀로지(DMD Technology SDN BHD. 이하 DMD) 주식 7500주를 30억 원에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19.5%까지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한류AI센터는 지난 4월 DMD 지분 12% 가량을 취득하며 경영권 인수를 위한 추가 지분 확대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회사 측은 “DMD의 주력 사업인 차량 공유 플랫폼 ‘댁시’의 호출 건 수가 론칭 1년 만에 50배 이상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업 경영권 확보를 최종 목표로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해 7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차량공유 플랫폼 ‘댁시’는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독특한 사업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만 누적 호출 건수 60만건을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타트업 서비스로 시작된 댁시 서비스는 불과 1년여 만에 말레이시아 차량 공유 시장 내 독보적 지위를 구축해 가고 있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재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기업 가치 성장 모멘텀도 무궁무진하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서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9,000
    • +3.9%
    • 이더리움
    • 3,153,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1.67%
    • 리플
    • 2,173
    • +4.77%
    • 솔라나
    • 131,300
    • +3.3%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55%
    • 체인링크
    • 13,300
    • +2.54%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