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가상화 관리 솔루션 공급 확대

입력 2019-07-26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무기술이 자사 가상화 관리 솔루션 ‘NCC(나무 클라우드 센터)’의 기술을 고도화해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26일 나무기술에 따르면 NCC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계약 건수는 작년 3건에서 8건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무기술은 NCC 솔루션을 대기업과 금융권 등에 공급하면서 가상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NCC는 기업의 요구사항인 인프라 가상머신(VM) 설치 자동화 및 모니터링, 백업, 로그 분석 및 자료 전송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시켜 관리성과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NCC 판매 증가와 5G 관련 인프라 부문의 매출 증가로 상반기 대폭적인 실적 호전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국내 대기업 포함한 110개 이상의 고객에게 매년 가상화 관련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올해는 그 대상고객이 두 자리수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3,000
    • -0.27%
    • 이더리움
    • 3,00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4%
    • 리플
    • 2,098
    • +0.91%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37%
    • 체인링크
    • 12,680
    • -0.7%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