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재단, 강정아·우다영 등 '대산창작기금' 수혜자 선정

입력 2019-07-29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년도 대산창작기금의 수혜자와 작품.(사진제공=대산문화재단)
▲2019년도 대산창작기금의 수혜자와 작품.(사진제공=대산문화재단)
시인 강정아, 소설가 우다영 등 시, 소설, 희곡, 평론, 아동문학 5개 부문 9명이 2019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대산문화재단은 29일 "대산창작기금은 역량 있는 신진문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작여건을 개선하고 한국문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 부문에 강정아, 황유원, 황인찬 △소설 부문에 우다영, 이수경 △희곡 부문에 김민수 △평론 부문에 신샛별 △아동문학 부문에 박경임, 박상기 등 9명이다.

이들에게는 1000만 원씩 총 90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판권을 포함한 모든 권리도 작가에게 주어지며, 작가는 1년 이내 해당 작품을 출판, 발표하게 된다.

기증금서 수여식은 다음 달 23일 광화문 교보컨벤션홀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