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파머시 클렌징밤'→이진 선글라스, 'OOO 스타일' 유사품 주의보

입력 2019-07-30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옥주현 클렌징밤'에서 '이진 선글라스'까지 '유사품 적신호'

(출처=JTBC '캠핑클럽' 캡처)
(출처=JTBC '캠핑클럽' 캡처)

옥주현의 '파머시 클렌징밤'과 '이진 선글라스' 등 '캠핑클럽' 속 소품들이 잇따라 시청자들을 소비자로 변모시키고 있다. 이 와중에 방송 노출 제품과 유사한 상품들이 적지 않아 오해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30일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이른바 '옥주현 파머시 클렌징밤'이 각광받고 있다. '파머시 클렌징밤'이란 이름의 해당 제품은 JTBC '캠핑클럽'에서 옥주현이 사용하면서 20~40대 여성 시청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옥주현 클렌징밤'이란 별명을 얻은 파머시 클렌징밤은 적지 않은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특히 성유리와 이진 등이 착용한 선글라스 제품들의 경우 워낙 유사 디자인의 '짝퉁'이 폭넓에 시판되고 있는 만큼 해당 브랜드로서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실제 19만원대 A 브랜드 제품인 이진의 선글라스는 '캠핑클럽 이진 선글라스 스타일'이라는 애매모호한 수식어의 2만원대 제품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옥주현 클렌징밤'에서 성유리와 이진의 선글라스까지 '캠핑클럽'의 파급력은 세대를 넘나드는 여성 시청자들을 아우르는 모양새다. 옛 걸그룹 멤버들의 예능 출연이 방송광고계에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 지가 관건인 이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0,000
    • -0.77%
    • 이더리움
    • 3,093,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36%
    • 리플
    • 2,081
    • -1.93%
    • 솔라나
    • 130,300
    • -1.73%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110
    • -1.7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