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팹리스 기업과 시스템반도체 기술협력

입력 2019-07-30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스템반도체 기술 발굴 및 매칭 지원

▲한국가스공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9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얼라이언스 2.0 운영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국내 팹리스(시스템반도체의 설계와 개발 수행) 기업을 초청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수요기술 매치메이킹’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얼라이언스 2.0은 정부의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의 일환으로 구축된 팹리스와 수요기업 간 협력 플랫폼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반도체 수요·공급기업, 연구기관 등이 협력해 수요 발굴·기술기획·연구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공사, 전자부품연구원, 반도체·센서 관련 14개 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 다중센서 처리 SoC(System on Chip) 등 수요기술 매칭 및 연구과제 발굴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인천기지 현장투어를 통해 참여기업들의 가스설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반도체 아이템·기술을 발굴해 매칭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도 가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에너지 분야 대표 수요기업인 가스공사와 시스템반도체 기업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나아가 신시장 개척 및 관련 산업 발전을 이루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K-팝 타고 유럽 간 K소비재…화장품 수출 305% 급증
  • 신약에 진단 플랫폼까지…국내 알츠하이머 치료 기술 ‘각축’
  • 민간은 현장, 공공은 설계 단계… 보험업 AX 전환 ‘온도차’
  • 시민리츠·메가시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5인5색 주택 공급방정식
  • 코스피 반등 뒤 숨은 불안…공매도 타깃 된 금융·소재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0,000
    • -2.41%
    • 이더리움
    • 3,104,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
    • 리플
    • 2,092
    • -3.01%
    • 솔라나
    • 130,500
    • -3.12%
    • 에이다
    • 380
    • -4.2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3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3.77%
    • 체인링크
    • 13,130
    • -3.46%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