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부진 영향에 ‘하락’

입력 2019-08-0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 실적 부진 영향으로 장 초반 하락세다.

1일 9시 9분 기준 아모레퍼시픽은 전일 대비 3.57% 하락한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이 87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8%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영현 SK증권 연구원은 “마케팅비 지출에도 불구하고 탑라인 증가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으며 매출 부진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영업 레버리지가 함께 축소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국내 부진과 중국 현지 경쟁 심화와 비용 증가로 단기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5,000
    • +3.46%
    • 이더리움
    • 3,121,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2.29%
    • 리플
    • 2,142
    • +2.49%
    • 솔라나
    • 130,300
    • +3.33%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76%
    • 체인링크
    • 13,220
    • +3.5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