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냉동밥 특화 기능 갖춘 미니밥솥 2종 출시

입력 2019-08-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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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IH압력밥솥 2종(사진제공=쿠첸)
▲소형 IH압력밥솥 2종(사진제공=쿠첸)

쿠첸이 냉동보관밥 기능 밥솥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쿠첸은 이날 냉동밥에 특화된 기능을 갖춘 소형 IH압력밥솥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냉동보관밥 기능, 14분 쾌속취사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컬러는 화이트(CJH-PA0420SD)와 블랙(CJH-PA0410SD) 2종으로 출시됐다. 최대 3~4인분을 취사할 수 있는 소형 밥솥으로 쿠첸이 출시한 IH압력밥솥에서는 가장 작은 사이즈다.

해동 후에도 갓 지은 듯한 밥맛을 유지해주는 냉동보관밥 기능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식문화에 따라 쿠첸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쿠첸 CA마케팅팀(CA, Cooking Appliance)의 조사결과, 취사 후 냉동 보관을 한다는 소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냉동보관에 최적화된 밥맛 알고리즘을 구현해냈다.

이러한 냉동보관밥 기능은 올해 초 출시된 IR미작 클린가드(CJR-PM0610RHW)에 최초로 적용됐다.

백미쾌속 기능을 갖춰 단 14분대로 빠른 취사도 가능하다. 그때 그때 끼니에 딱 맞는 양으로 맛있는 밥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가로 226mm, 세로312mm, 높이246mm로 10인용과 6인용 대비 소형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하며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최근 즉석밥을 선호하고 밥솥에서는 보온 기능 대신 냉동밥을 해동해 먹는 트렌드가 늘어남에 따라 냉동보관밥 기능을 적용한 밥솥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1~2인 가구에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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