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한 번 붙이면 24시간 효과 ‘제놀 하이드로 24’ 출시

입력 2019-08-0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GC녹십자)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파스 신제품 ‘제놀 하이드로 24’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제놀 하이드로 24는 퇴행성관절염, 근육통, 외상후 통증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일반의약품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성분 중 효과가 24시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진 록소프로펜이 주성분으로, 한 번 부착하면 효과가 장시간 지속된다.

이 제품은 수분 함량을 높여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파스 부착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부염과 알레르기 등 피부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수분 함량이 50% 이상인 하이드로겔 제형을 활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도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신제품은 간편하게 하루 한 번 붙여 효과는 길게, 자극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50대 이상의 노년층의 퇴행성관절염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녹십자의 ‘제놀 시리즈’는 이번에 출시된 제놀 하이드로 24를 포함해 총 11종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30]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9,000
    • +3.54%
    • 이더리움
    • 3,158,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2.12%
    • 리플
    • 2,158
    • +2.91%
    • 솔라나
    • 130,800
    • +2.75%
    • 에이다
    • 407
    • +0.99%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58%
    • 체인링크
    • 13,380
    • +2.29%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